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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거창군민과 함께 즐겨요!
제9회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포토갤러리
제9회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언론보도자료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위원회는 1일 거창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제9회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를 연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올해 축제 주제는 '‘With Geochang! 다시, 사랑의 빛으로’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우리 군민들과 함께 다시, 일어 서서 달려가자는 취지로 이렇게 정했다고 설명했다.이들은 "축제의 자금 마련을 위해 거창기독교연합장로회가 주관해 사랑나눔 바자를 추진해 축제자금 마련 뿐만 아니라 이웃사랑 선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상당한 금액의 물품을 사랑으로 나누었다"며 "각 교회와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쳐 풍성하게 나누었다"고 했다.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5일 개막식에는 어린이들의 축하공연과 태권도시범단의 축하공연, 가수 윤형주씨의 공연이 열리며 10일부터는 매주 금·토·일 오후 7시부터 거창군청 앞에 마련된 트리축제 무대에서는 제36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공연은 유튜브로도 생방송될 예정이다.또한 현장에서는 딱지치기와 달고나 뽑기를 통한 오징어게임이 진행되며 게임에 따른 상품도 준비돼 있다.위원회 관계자는 "내년 2022년은 트리축제가 10주년이 되는 뜻있는 해이다"며 "내년부터는 거창군과 군민이 함께하는 겨울축제로 추진되기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뉴시스 / 정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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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자리잡은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올해는 더욱 화려함을 겸비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대회장 이병렬목사)는 올해 9회째를 맞이하여 'Width Geochang 다시, 사랑의 빛으로'이란 주제로 오는 12월 5일 오후 6시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9일까지 화려한 빛의 향연이 시작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는 '거창군민 모두가 함께 맘과 뜻을 합하여 성탄의 빛으로 코로나 시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전진하자!는 주제로 열린다.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위원회에 따르면 축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15m 높이의 메인 트리를 중심으로 일류미네이션, 포토존 등 로터리 상공을 아름답게 수 놓게 된다. 아울러 기존 설치구간에서 탈피해 대동로타리, 북부로타리, 1교 남단로타리, 4교 남단로터리 등과 어우려지는 아룸다운 경관을 감상 할 수있다.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개막식 라이브유투브생중게 및 윤형주 장로 초청공연, 가족사진콘테스트, 성탄축하문화예술공연 영상공연 동영상 공모, 라이브유튜브 방송, 호산나트리마차 전시, 시승, 오징어게임(달고나 뽑기, 딱지치기) 로터리 광장에서는 매일 저녁 77시 음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면서, 거창군 지역 예술인, 청소년, 젊은이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와 같이 2013년도부터 시작된 트리 문화축제는 지역 문화행사로 거듭나고 있으 해를 거듭할수록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허운목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서부경남 지역의 겨울 문화 축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병렬 대회장은 "성탄의 기쁨을 아름다운 트리 장식을 통해 코로나시대의 어려움을 넘어 군민화합과 감동의 축제가 펼쳐질 것이다.""우리 축제가 경남도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 해 지역경제에도 기여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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